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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린 beauty

자외선 차단제 트러블 걱정 없이 산뜻하게 사용중

by The Story 2022. 7. 30.

요즘 햇볕이 정말 너무너무 뜨겁고 따가운 수준이라서

원래 자외선 차단제를 안바르던 분들도 절로 찾게 되는 날씨죠...!

 

저도 원래 선크림은 발랐다하면 얼굴에 뭐가 너무 잘 나서

잘 안바르고 다녔었는데용

기미가 폭발하고 있는게 느껴져서...

최대한 트러블 안나는 저자극 자외선 차단제를 찾아나서게 되었는데요

 

 

그와중에 알게된 제 인생 자외선 차단제가 있어서

잇님들에게도 소개해드리려고요!

닥터505 에이플러스 선크림 벨벳이에요

 

 

 

닥터505야 이전부터도 민감성 트러블 피부이신 분들에게

꽤 알려진 브랜드인건 알았는데...

같은 라인의 선크림이 바로 요거였더라구요

트러블 라인의 선크림답게 피부 자극도 없고

순~~ 한게 피부에 편안하게 발려진다는 것이

딱 느껴지는 제품이었어요

 

 

 

SPF50+/PA++++로 자외선 차단 지수도 높구요

요즘같이 따가운 햇볕의 날씨에도

걱정 없이 바를 수 있더라구요

 

 

 

좁은 입구로 양조절도 편한데

사실 요게 톤업으로 포장되는 백탁 현상이 거의 없어서

자외선 차단제 정량을 발라도 얼굴이 허옇게 들뜸이 없는 지라...

조절이 필요 없는 제품이어서 좁은 입구의 장점이

크게 드러나지는 않지만요ㅋㅋㅋㅋㅋㅋ

그래도 우와아앜 하고 뱉어내듯 나오지 않아서 좋더라구요

 

 

 

유백색의 크림 제형인데

무기자차와 유기자차의 장점만 담은 혼합자차 타입이라서

수분감 있는 크림타입의 발림성이 꽤 좋더라구요

 

자외선을 흡수시키지 않고 튕겨내는 무기자차의 장점 때문에

트러블 피부가 사용하기에 좋은데

백탁 없이 부드럽게 발리는 유기자차의 장점도 있다는 점이

진짜 마음에 들었어요

 

 

 

충분한 수분감을 머금고 있어서

산뜻하게 마무리 되는 데도 

속건성을 유발하지 않아서 메이크업 전에 사용하기도 구웃!

 

 

 

매끄럽고 산뜻, 보송하게 마무리 되는데

빡빡하지 않고 적당한 윤기가 있어서

데일리로 사용하기 정말 좋은 마무리감을 가졌어요

 

 

 

예전에 쓰던 자외선 차단제들은 유분기가 정말 많아서

트러블 유발이 심했는데, 원래도 쓰기 싫던 자외선 차단제를

마스크 쓰면서는 정말 더 사용하기가 싫더라고요

 

그런데 닥터505 에이플러스 선크림 벨벳은

유분감과 피지를 딱 잡아주니까 그 땀흘린 후의 끈적임과 유분감

이게 진짜 없어요

 

 

 

발림이 진짜 부드럽고

백탁 없이 발리니까 그냥 막 발라도

예쁘게 마무리가 되구요

 

 

정말 적당한 양의 광만 남아서

피부가 진짜 커버기능이 없는 자외선 차단제인데도

뭔가 쌩얼 피부가 생기있어보여서 더욱 만족스러워요

 

이게 절대 끈적이고 번들거리는 그런 유분광이 아니어서 대만족!!

자외선 차단제는 민감한 여드름 피부나 번들거리는거 딱 질색이신 분들

이런 분들에게 이만한 제품이 없을 거라고 확신합니다ㅠㅠㅠㅠ

가격 올리는 일만 없었으면 좋겠네요...

올여름 산뜻한 저자극 자외선 차단제는

닥터505 에이플러스 선크림 벨벳으로 진짜 완전 추천합니다!!!

 

https://bit.ly/3Bx0lnd